언론보도오비맥주, 환경의날 맞아 ‘업사이클링 페스티벌’ 열어

관리자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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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치를 더해 먹고, 쓰고,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맥주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을 체험하는 행사다.

버려지는 맥주박, 폐기처리 될 맥주 페트병 뚜껑 등을 업사이클링해 탄소 저감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행사에서

▲친환경 스타트업과 함께한 ‘업사이클링 클래스’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패션쇼’
▲각종 새활용품을 판매하는 ‘업사이클링 마켓’

등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비맥주 본사에서 열린 ‘업사이클링 페스티벌’에서 (뒷줄 왼쪽부터) 임직원 모델 정책홍보부문 구자범 수석부사장, 배하준 대표, 다시곰 이승주 디자이너, 구매부문 나탈리 부사장, 마케팅부문 알렉스 부사장이 현수막으로 제작한 모던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오비맥주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패션쇼에서는
친환경 패션 브랜드 ‘다시곰’과 협업해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모던한복을 선보였다.

패션쇼 후에는 맥주 제조 시 발생한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음식과
화장품, 플래너 등을 판매하는 업사이클링 마켓을 열었다.

마켓에서 판매한 상품은 오비맥주와 협업하고 있는
스타트업 리하베스트(푸드), 마린이노베이션(플래너), 라피끄(화장품)가 카스맥주박으로 제작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 임직원들에게 자원 순환을 독려하기 위해 업사이클링 페스티벌을 열었다"며,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03/20220603019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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